
결혼정보 > 이브만의성혼이야기한가롭게 울어대던 정겨운 매미소리도 그치고
무더운 폭염 날씨도 서서히 자취를 감춰 버리며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코 앞에 두고
저희 이브연 청춘 남녀 새로운 커플이 또 탄생합니다
올해 1월에 만나서 8개월만에 드디여 예식까지 올리게된
이들 부부에겐 특별한 사연이 있었답니다
지방에 먼 땅 끝쪽 수천리에 떨어져 있는 신부와
수원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는 신랑 !
이들 부부에겐 거리가 문제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흔히 사람들은 한사람은 서울거주이고 다른 한사람은 지방이라고 하면
다들 거리가 멀어서 자주 만나지 못한다고들 하는 예가 많답니다
하지만 이 부부에겐 거리보다는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어찌
거리에 비할수 있겠냐면서 매주마다 시간이 안되어도 가끔씩이라도
서로 시간이 되는대로 장거리 연애끝에 드디어 결혼까지 올인하게 되었답니다
내 인연을 찾는다면 그 어떤 조건보다는 서로에게 향하는 사랑의 마음을
먼저 확인하는것이 결혼성혼의 비결이라고 볼수 있답니다
8월 20일 1시 수원 더 시그니처 클래스 웨딩홀 2층에서
혼례식을 올린 이브연 새로운 커플~추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