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언론자료이브연 남북결혼정보, 새터민·재혼·시니어 성혼 사례 눈길
전지민 대표, “사회 정착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포스트 21 저널~편집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에 소재한 이브연 남북결혼정보. 이곳의 전지민 대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남한에 정착한 새터민들에게 행복한 가정을 선물하겠다는 새 희망을 밝혔다.
결혼 중개 대표 브랜드로 알려진 이브연은 새터민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진심 어린 동반자로서
그 역할을 확고히 다져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오랜 노하우와 진심이 빚어내는 신뢰의 인연
꽃 피는 3월 봄, 이브연의 노력은 새터민의 삶에 따뜻한 햇살이 되어 인연의 꽃을 피우고 있다.
전지민 대표는 탈북민 출신으로서 한국 사회 적응의 어려움을 직접 겪었다. 이러한 경험을 중심으로, 자신과 비슷한 배경을 가진
새터민들이, 외로이 힘겨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브연 남북결혼정보를 설립했다.
이브연은 신뢰와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 결혼 매칭 중개를 추구하고 있다.
매칭 과정 전반에서 일관된 기준과 책임 있는 중개를 유지해 온 것. 전지민 대표는 “이브연은 겉으로 드러나는 조건이나 단기적인 만남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한 사람을 소개하기 전, 그 사람의 성격과 가치관 그리고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까지 차분히 들여다보는 데 그렇게 이해가 쌓인 뒤에야 비로소 인연을 권유한다”고 설명했다.
전 대표는 한국의 문화와 정서, 연애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새터민들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존중한다.
오래도록 서로에게 의지하며 동반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 인연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고객분들이 처음 방문할 때는 긴장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안도하며 ‘이제야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났다’고 말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는 전 대표의 소감은
이브연의 철학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오랜 경험을 지닌 전 대표의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이 더해지며, 결혼 이후의 삶까지 살피는 이브연의 경영 스타일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결혼 중개와 교육 연계해 새터민 정착 지원
이브연은 새터민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이들이 겪는 혼란을 줄이고
원활한 적응을 돕는 것이 이 교육의 핵심이다. 남·북한은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언어 습관, 표현 방식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고 데이트 문화나
결혼 방식 역시 매우 다르다. 이브연은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미리 인식하고 이해를 돕고자 언어 교육과 문화 예절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잠재적인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 서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지민 대표는 “결혼의 본질은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에 있다고 본다. 이브연은 그 소중한 시작점에서 교육을 통해 건강한 관계의 형성을 돕고 있다”며
“더 나아가, 실생활에 필수적인 행정 정보, 금융 지식 그리고 직업 조언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까지 제공한다”고 말했다.
새터민들이 진정한 자립을 이루고 안정적인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이브연은 결혼을 하나의 행사가 아닌
‘인생의 중대한 전환점’으로 보고, 그 모든 과정에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고 있다.
행복을 현실로 만드는 이브연의 특별한 이야기
전지민 대표는 다양하고 수많은 행복한 결실을 만들어왔다. 그 중에서도 수백 킬로미터 떨어져 있던 ‘지방과 수원’에서 인연을 찾아 사랑을 이룬 커플 이야기는 단연 돋보인다.
이들은 만난 지 8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으며 진정한 사랑은 어떤 제약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50대 이상의 시니어 커플에게도 제2의 인생을 선물했다. 멀리 전남 광양에 사는 여성과 경북 고령에 사는 남성이 이브연을 통해
만난 지 불과 2주 만에 서로에게 깊은 마음의 문을 열고 새 출발을 했다.
이브연은 지나간 인연의 흔적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이에게 새로운 사랑과 재혼을 통한 행복한 삶의 기회를 주고 있다.
이러한 진심 어린 노력과 높은 성혼율은 이브연의 특별한 경쟁력이다. 전 대표는 “행복한 결혼은 개인의 자존감을 높이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이브연은 바로 이 원동력을 찾아주는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년 새해, 이브연은 더 많은 새터민이 좋은 사람을 만나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전지민 대표는 오늘도 낯선 환경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남과 북을 잇는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브연은 결혼 중개 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인정받아, 본 매체로부터 ‘2026 고객만족 TOP 브랜드 대상’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